JAL, 신규 랜딩기어 MRO 시설 건설 착수
Japan Airlines(JAL)가 자체 정비 역량 강화를 위해 도쿄 하네다공항 정비 구역 내에 신규 항공기 랜딩기어 정비·수리·분해정비(MRO) 시설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이를 위해 JAL은 자본금 510만 엔(약 3만2,000달러) 규모의 신규 자회사 Landing Gear Innovation Factory(LIF)를 설립했습니다.
해당 시설은 2027년 12월 말 완공될 예정이며, 약 10년 주기로 실시되는 랜딩기어 중정비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 작업은 항공기에서 랜딩기어를 분리한 후 정밀 검사와 정비·개조 작업을 진행하는 대규모 정비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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