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용 도심항공교통(UAM) 시대를 향한 다음 단계 착수

한국, 상용 도심항공교통(UAM) 시대를 향한 다음 단계 착수

한국은 2027년 도심항공교통(UAM)의 선진항공모빌리티(AAM) 상용화를 위한 2단계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며, 2032년까지 도심 지역에서의 운항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의 후속 사업인 K-UAM 안전운용체계(RISE) 실증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도하는 3년간 848억 원(6,200만 달러) 규모의 사업입니다.

한국 정부는 여전히 2028년부터 관광, 공항 셔틀, 지역 간 연결 및 응급의료 서비스를 중심으로 UAM 초기 상용화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번 신규 사업은 도심 지역에서 UAM을 본격적으로 상용 운항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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