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Boeing F-47 설계 진전, 초도 비행 일정 순조롭게 진행

미 공군: Boeing F-47 설계 진전…초도 비행 일정 순조롭게 진행

미 공군과 Boeing은 F-47 6세대 전투기의 최종 설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2년 이내 초도 비행을 목표로 한 일정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주요 이정표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미 공군의 주요 획득 프로그램을 직접 담당하는 프로그램 관리자인 Dale White 장군은 9월 15일 기자들에게, “수년간 진행해 온 기술 성숙 및 위험 저감 작업” 덕분에 해당 프로그램이 한발 앞서 출발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White 장군은 Air and Space Forces Association의 Air, Space & Cyber Conference에서 “현 행정부 임기 내 비행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앞을 가로막는 문제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팀이 계속해서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한다면 … 일정과 목표를 모두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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