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객기 개발 프로그램 위한 해외 파트너 모색
한국이 첫 상업용 여객기를 공동 개발할 해외 파트너를 모색하고 있으며, 7월 26일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 정부 관계자 간 논의가 진행되면서 브라질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Embraer와 브라질 정부가 참여하는 민간 항공기 공동 개발 프로그램 추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한국의 JoongAng Ilbo는 이 제안이 국내 상업용 항공기 개발 프로그램 구축을 위해 대통령실과 우주항공청(KASA)이 진행 중인 준비 작업과 맥을 같이한다고 보도했습니다.
KASA는 7월 16일 민간 항공기 개발을 위한 정부 주도 이니셔티브인 ‘Team Korea’의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대통령비서실,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Korea Aerospace Industries(KAI), Korean Air, Hanwha Aerospace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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