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달러 규모 국방 예산, 새로운 기준 될 것” 美 하원 군사위원장
미 하원 군사위원회(HASC) 위원장인 마이크 로저스 하원의원(공화·앨라배마)은 백악관이 제시한 2027회계연도 국방 예산안을 새로운 최소 기준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4월 3일 발표한 1조1,500억 달러 규모의 재량적 국방 지출 목표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며, 이는 2025년 확정 예산 대비 35% 증가한 수준이라고 로저스 위원장은 설명했습니다. 그는 4월 12일 열린 우주 관련 정부 및 산업 관계자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으며, 해당 행사는 스페이스 파운데이션의 연례 행사인 ‘스페이스 심포지엄’의 개막 행사였습니다.
로저스 위원장은 또한 이 수치에는 백악관이 조정 절차를 통해 추가로 확보하고자 하는 3,500억 달러와 ‘오퍼레이션 에픽 퓨리(Operation Epic Fury)’를 위한 추가 예산 요청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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